
바야흐로 인공지능, AI시대가 되어가는 세상속에 우리 인간은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가 인공지능이 탑재된 자동차를 포함한 기계에 감탄을 하고 있고,
사회 전 분야에 앞다투어 AI 기능을 갖춘 모델들을 적용하려고 준비 중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각 가정의 모습은 어떠한가?
책 내용에도 있듯이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도 서슴없이 쳇cpt와 같은 인공지능에
친숙해지고 있고, 말로 명령하여 정보를 얻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다행인건지, 늦은건지 모르겠으나 우리 집의 7살 아들은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부모가 말로 정보를 얻고, GPT를 사용하는 모습을 많은 못봐서 그럴것이다.
종이로 된 책을 읽은 것이 더 익숙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아이도 책을 읽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 하는것 같고, 자기전 엄마와 함께 읽는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 안도의 숨이 쉬어진다.
하지만 인공지는(AI)시대는 피할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아이는 곧 AI기능이 타배된 쳇GPT를 쓰기 싫어도 익숙해져야하기에
부모 입장에서는 통제아닌 통제와 서로의 노력을 통해 AI를 잘 활용하고, 우리의 삶 속에 녹여나아 가야 할 것이다.
책 에서는 단순히 질문하는 인간 VS 답하는 기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한다.
질문을 잘하는 아이가 되게 하려면 부모와 아이의 노력이 필수라 얘기한다.
부모부터 아이에게 단순한 질문보다 'WHY' 질문을 통해 아이 스스로 'HOW'를 찾게 만드는 연습을 해야한다.
AI가 정답만을 말해주지 않기에 1. 비판적 사고를 통해 쳇GPT를 대하고, 2.맥락을 이해하며 내용을 읽고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3.인간의 창조와 경험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질문을 생성하는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얘기한다.
AI에 의지하는 인간이 아닌, 똑똑한 기계를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정, 뉘앙스, 상상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통제하며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면
변화하는 시대에도 인간이 주가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AI시대 #부모의역할 #AI활용법 #부모와아이와AI #AI와의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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