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과 추천서만을 보면 단순히 오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평범한 책이라 생각했지만,
내용을 보면 수십년간을 살아가다 죽음을 앞두고 있는 노인들을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고,
해당 작가의 느낌과 노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삶의 의지와 노력, 마음가짐등을 본인의 생활에 대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죽을날을 앞두고 있는 6명의 노인들의 생생한 얘기와 흔한 얘기일 수 있는 처세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 내용과 각 이야기 주인공들의 핵심은 역시난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다.
어떤 내일이 올지 걱정하기 보다는 오늘을 열심히 그리고 주변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 중요하고
당장오늘만 생각하고 내일은 내일만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은 나를 위로해 주진 않으니 자기 자신을 위로하면 살아가고
어떤 일에도 슬프다는 생각, 나쁜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란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식이라 알려준다.
무엇보다 남보다 나를 생각하고 , 내안의 무엇을 찾아가는 인생이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는 내용에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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