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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조조정 서막 시작되나..신한투자증권 박석중 부서장 [신과대화] feat.삼프로

또하파파 2025. 2. 17. 21:51

정보 채널 중 한국 경제관련된 좋은 내용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내용이 방대하여 릴리스에서 제공하는 요약본 캡쳐해 봅니다.

  • 핵심주제한국 경제는 구조적 문제와 고령화의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3][4][24]한국의 고령화는 OECD 기준으로 이미 40%를 초과하며, 이는 일본보다 더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 부동산의 양극화가계 부채 증가가 한국 경제의 주요 위협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결국, 출산율 저조경제의 내구성 감소는 한국의 경제 전망에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 한국의 부동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경제적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21][23]서울과 지방의 부동산 가격 차이가 커지고 있어, 지역 경제의 회복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
  • 이러한 양극화는 자영업자와 가계의 소득 감소로 이어져 신용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 따라서 정부는 총량 규제 및 투자자 지원 방안을 통해 소프트랜딩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 한국 경제는 일본의 경험에서 중요한 교훈을 배워야 한다.[8][11]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경험하면서 한국은 경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해야 한다.
  • 한국의 제조업 또한 일본과 유사한 길을 걷고 있으며, 이에 따른 양극화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면 악화될 수 있다.
  • 한국의 젊은 인재들은 과거 일본의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며, 사전 예방적 조치가 필요하다.
  • 정부의 정책 방향성과 재정 관리가 한국 경제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23][24]정책 지원이 없이는 AI 산업반도체 산업의 발전이 어렵고, 정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 재정 정책은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며,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된다.
  • 가계 부채 문제를 해소하려면 정부 자산 재배치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소비자와 투자자 교육이 한국 경제의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25]

  • 1. 한국 경제의 주요 문제와 미래 전망수출, 투자, 소비와 같은 실질 성장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모두 무너지고 있다.
  • 한국 가계 부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일본의 제조업이 겪었던 문제들을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현재 한국도 유사한 경로를 따르고 있다.
  • 구조 조정을 통해 일본 기업들은 시가총액과 밸류 프로그램에 성공했으며, 이는 한국도 참고할 점이다.
  • 한국은 일본과 중국보다 비과세 용량이 더 많이 늘어나는 투자를 해야 한다.
  • 부동산에서 금융 자산으로의 이동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부동산 문제를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봐서는 안 된다.[0]
  • 2. 한국의 미래에 대한 극단적인 전망한국의 미래에 대한 의견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는 시대이다.
  • 젊은 세대와 외국인들은 한국을 흥미진진한 나라라고 평가하지만, 경제 지표와 국제 관계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 구조적인 문제와 순환적인 기대가 있고, 특히 노동, 자본, 기술의 관점에서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 최근 수출의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소비 악화가 지속되고 있어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
  • 정부는 경기 회복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체감은 그렇지 않으며 자영업자들의 상황도 어려워 보인다.[1]
  • 3. 투자 관점에서 한국 경제의 도전과 기회 논의글로벌 자산을 근간으로 전략을 세우는 사람으로서, 한국 경제의 문제를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 특히 한국의 양극화 문제가 가장 심각한데, 이는 부동산 가격의 심각한 양극화와 연결되어 있다.
  • 기업의 수출은 긍정적이지만, 그것이 가게 소비로 이어지지 않아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 기업들은 현금이 쌓이는 반면, 가계는 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 더욱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2]
  • 4. 부동산과 한국 경제의 위기 상황서울의 부동산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며, 반포의 원호 아파트의 국평이 55억 원에 달하지만, 지방 부동산은 여전히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 대한민국은 자살률, 이혼율, 출산율 등에서 극단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고령화와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 이런 구조적 문제를 이해하고 나면, 경제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과거 골드만삭스가 예측한 한국의 경제 순위는 현재 상당히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 특히 2075년에는 한국이 24위로 추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잠재 성장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결국, 출산율 저조와 초고령화 사회가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는 사실은 반드시 인식해야 할 문제이다.[3]
  • 5. 한국의 고령화와 경제적 문제에 대한 심층 분석한국의 고령화는 OECD 기준으로 40%를 넘으며, 일본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
  • 이전에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겪기 전에 자산 가격의 구조적 팽창이 있었지만, 한국은 그러한 기반이 약해지고 있다.
  • 기업의 해외 투자 확대와 외자 유입이 정체되면서 국내 투자와 고용이 무너지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 둔화 문제가 심각하다.
  • 특히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지만, 서비스 생산성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실질적인 성장이 어려워지고 있다.
  • 결국 수출, 투자, 소비가 모두 무너지는 상황에서, 경제의 3대 주체인 정부, 기업, 가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4]
  • 6. 경제의 순환 및 구조적 문제한국은 3조 호황 이후 선순환적인 경기 회복과 기업 성장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 2012년부터 중국이 대규모 수요를 만들기 시작하며, 한국 기업의 수준이 향상되었지만, 생긴 현금은 주로 중국에 재투자되었다.
  • 이로 인해 한국의 반도체 공정이 중국 중심으로 재편되고, 소비 제품 생산이 더 저렴한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수출은 급등하나 대내 투자는 감소하고 소비는 침체되기 시작하였다.
  • 정부는 금리를 낮춰 자산 효과를 통한 소비 회복을 도모했고, 그 결과 자영업자가 증가하고 부동산 가격의 버블이 형성되었다.
  • 이런 구조적 및 순환적 문제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위기와 정부의 대책, 가계의 해결 방안을 분석해야 한다.[5]
  • 7.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외부 투자 현황현재 기업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지만 소비는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누적되고 있다.
  • 반면 가계 부채 증가세는 상대적으로 약해 보이며, 코스피의 잉여 금이 상승하고 있다.
  • 대기업 중심의 수출국으로서, 고정자산 투자에서 해외 투자가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2023년에 미국에서 고용 창출에 가장 기여한 국가는 대한민국이며, 이와 같은 시기에 한국의 20대 그룹도 비슷한 수준으로 고용하고 있다.
  • 하지만 구조적인 문제는 심화되고 있으며, 정부의 자원 재분배와 지출의 실패로 인해 경제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6]
  • 8. ️한국의 기업 미래와 제조업 르네상스우리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 그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 한국의 제조업은 20년 주기의 르네상스를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특정 산업이 잘될 때 해당 국가의 르네상스가 일어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 저부가가치 제조업이 고부가가치로 발전하는 과정은 철강, 화학, 정유 산업의 성공에 의존한다.
  • 중간재의 수요는 자동차와 IT 제품에서 발생하므로 모든 전후방 산업이 자급자족하고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 하지만 이러한 르네상스는 20년을 넘지 못하고, 그 모델은 미국과 유럽에서 일본, 그리고 한국과 대만을 거쳐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인도와 베트남으로 확산될 것이다.[7]
  • 9. 일본의 경험에서 배우는 한국의 미래한국은 제조업 르네상스가 끝나면 양극화내수 붕괴, 출산율 급락, 고령화, 부동산 가계부채 문제를 겪게 된다.
  • 우리는 미국과 유럽처럼 자원이 풍부한 나라와 비교할 수 없으므로, 일본과 대만의 사례를 벤치마크해야 한다.
  •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인식해야 할 교훈이자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 일본의 반도체와 IT 산업은 한때 세계의 중심이었으나, 미국의 가혹한 규제로 인해 무너진 사실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이러한 역사는 한국 젊은 인재들이 배워야 할 중요한 사례이다.[8]
  • 10. ️🇯🇵일본의 경제 구조조정과 산업 변화일본은 1985년부터 '잃어버린 30년'이라는 기간이 시작되었고, 이는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저하되자 금리를 낮추어 가계 소비를 증대시키려는 선택에서 비롯되었다.
  • 프라자 합의 이후에도 일본의 GDP 성장률은 높았으나, 1997년 동아시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경기가 둔화되기 시작했다.
  • 이때 기업의 파산 건수가 급증하며 비자발적인 인수합병이 진행되었고, 일본 기업은 구조조정 과정에서 특화된 기술력을 가진 업체들로 생존하게 되었다.
  • 예를 들어, 일본의 정유업체는 29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고, 특수 화학 제품에 집중한 기업들만이 살아남았다.
  • 한국 역시 이러한 양극화의 위험에 처해 있으며, 기업 구조조정이 내수 불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9]
  • 11. 팬데믹과 한국 경제의 변화 분석2020년에 저는 팬데믹 중 한국의 바이코를 낸 것과 같은 결정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 그 당시 한국의 전문 애널리스트로서 새로운 재벌 총수들이 적자 사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예상했습니다.
  • 팬데믹 시기에 한국의 올드 이코노미가 큰 수익을 내며, 대부분의 기업들이 좋은 밸류에이션을 얻었지만 현재는 상황이 다르며, 많은 사업부가 적자 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경영난과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상황을 초래했습니다.[10]
  • 12. ️🇰🇷한국 대기업의 구조 조정과 희망의 여지일본처럼 한국도 위기를 겪지만, 희망은 여전히 존재한다.
  • 한국 대기업들의 구조 조정이 일본과는 다르게 대규모 부실을 확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중요하다.
  • 정부가 언제 밸류 프로그램을 가동하는지를 보는 것보다 기업의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 특히 압도적으로 1등하는 사업부가 없다는 점이 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으며,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공장 가동이 우리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
  • 따라서 한국 대기업들은 신산업 집중 포트폴리오를 결정하는 시기에 있으며, 대규모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11]
  • 13. 삼성, SK, LG의 성장 가능성 및 구조 조정저는 삼성 그룹의 100조에 가까운 현금성 자산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에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 SK 그룹은 지배 구조 재편을 통해 어떻게 사업을 고도화하고 집중화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또한 LG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의 2차 전지 사업부의 공격적인 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구 경제 인수합병 시점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현재가 가장 비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 대구형 그룹들이 가진 고부가 가치 산업들은 여전히 높은 성장을 보여주고 있지만, 범용 제품들은 공급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12]
  • 14. 한화 그룹과 한국 기업 구조 조정의 중요성한화 그룹은 태양광 패널 산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는 과잉 산업에 속하지만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한국 기업의 구조 조정이 일본과는 다른 방식으로 선봉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기업의 가치 상승과 효과적인 수정 작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일본의 성공적인 밸류 프로그램은 구조 조정을 통해 산업의 고도화를 이루었고, 이는 정부의 재정 정책과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 내에서 가능했다.
  • 한국도 저평가된 대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부터 진행될 구조 재편에 의해 가능해질 것이다.
  • 그러나 현재의 구 경제는 고용 창출이 부족하며, 이러한 요소들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13]
  • 15. ️해외 투자와 국내 기업의 생존 전략우리나라 그룹들은 해외 투자와 관련해 생존 전략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내수 위축 가능성도 존재한다.
  • 대형 유통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보면 현재의 경제 구조가 개선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최근 자금난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구조 조정 신용 위험의 한 단면으로 볼 수 있다.
  • 대기업들은 외형 성장보다 산업 집중과 신경제 및 구경제의 현금 흐름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 현재 기업 결합 검토와 M&A 건수가 적은 이유는 금리가 높아져 인수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14]
  • 16. 인수합병과 기업 부실에 대한 전망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에서 중소기업이나 신용이 불안한 기업들이 부실이 심화되며, 이는 인수합병 건수의 증가를 가져올 것이다.
  • 일본의 전례처럼 한국도 이러한 상황을 맞닥뜨릴 가능성이 있으며,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 앞으로 주목해야 할 산업은 인수합병 및 기업의 부실과 관련된 NPL 비즈니스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 그렇기 때문에 대외 환경이 좋은 시점에 사업 구조의 조정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한다.
  • 특히 대기업 그룹 내에서의 양극화와 함께 성공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야 한다.[15]
  • 17. ️🇹🇼대만의 TSMC와 한국의 산업 차이점기업 용수나 전력이 반도체 용도로 20-30% 증가하면, 대만의 해외 공장은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 그러나 대만은 TSMC의 성장이 후공정을 포함한 밸류체인 전반에 확산되어 있으며, TSMC는 타이완의 기업으로 매우 강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 대만의 고용률은 93%에서 98% 사이이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결합된 경제 구조로 인해 고용이 한국보다 훨씬 유연하다.
  • 또한, 제조업을 위한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는 내수와 반도체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마지막으로, 대만은 기업이 현금을 잉여로 보유할 경우 한국보다 더 높은 세금 페널티를 부과받아 이러한 경제적 차이가 기업의 전략과 수출에 영향을 미친다.[16]
  • 18. 한국의 가계부채와 경제 현황 분석한국의 가계부채는 GDP 대비 증가하며, 호주보다 비율이 높고, 대출 관행이 문제적이다.
  • 주택담보대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정책이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 연체율에 관해 개인 투자자들은 과거의 수치를 언급하지만, 실제 연체율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자금 조달 접근성이 다르며, 대기업은 저금리로 자금을 쉽게 조달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17]
  • 19. ️ 자영업자의 위험과 경제적 구조적 문제현재 은행들이 비가 올 때 우산을 빼앗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부동산 P2P와 저축은행의 부실이 심화되고 있다.
  • 정부의 정책이 진행되고 있지만 카드 연체율 증가와 같은 환경은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물질적인 위기가 아닌 양극화의 양상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 내년 자영업자들의 위험이 올해보다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저축은행의 부실은 과거에도 발생했지만 현재는 신용위험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 특히 내수 소비의 회복이 어렵고, 최저임금이 상승하면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200만 원에 미치지 못하는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 이는 결국 자영업자들이 폐업하거나 낮은 수익으로 생계를 꾸려가게 되는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진다.[18]
  • 20. 부동산과 자영업자 위험에 대한 심각한 고찰우리나라의 대내 고용 문제는 매우 민감하며, 자영업자의 부실 확정이 신용 위험으로 확산될 수 있다.
  • 또한 상가 주택의 공실 우려는 부동산과 연결되어 있어 자영업자에 대한 위험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 이러한 문제들은 내수에 대한 대책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신중히 다루어야 한다.
  • 부동산의 안정화 사례로는 일본처럼 시스템이 무너진 경우와 미국의 금융 회사가 망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짧고 굵은 조정 과정이다.
  • 또한 노르웨이와 아일랜드의 사례를 통해 부동산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19]
  • 21. 부동산 위기와 금융 안정성에 대한 분석본문에서는 장기적인 문제를 겪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국의 부동산 위기가 이미 다가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 부동산 경기를 위축시키고 금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출 총량 축소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은행 부실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는, 한국의 가계 부채가 기업보다 리스크가 낮고 소득 상위 4분위에게만 대출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 또한, 은행들은 충당금을 쌓아 금융 위기에 대비하고 있어 위험 상황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강조한다.[20]
  • 22. 부동산 양극화와 소프트랜딩 전략부동산의 양극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서울에서 KTX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지역의 종합병원과 사회 인프라가 서울로 흡수되고 있다.
  • 특히, 수도권 외곽에 있는 자산들의 가격은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격의 하락은 심각한 양극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한국은 구조적으로 양극화 해소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고 판단된다.
  • 대책으로는 총량적인 규제를 통한 투자자 지원이 필요하며, 부동산이나 예금 자산을 금융 자산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소프트랜딩의 핵심 전략으로 작용할 것이다.[21]
  • 23. 금융시장 변화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통찰금융투자가 시행될 경우, 시장 예상보다 낮은 세금이 적용될 것이며, 비과세 투자 비중이 더 높아질 것이다.
  • 특히 일본은 자산 배증 정책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서 비과세 금융자산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우리나라 역시 저성장과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의 이동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 금융시장에서 발생하는 해외투자의 증가는 한국의 저금리/저성장 패턴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쿠폰형 자산 비중 증가를 권장한다.
  • 결국, 일본과 대만의 경험을 통해 해외 투자 전략이 중요시 되어야 한다.[22]
  • 24. 정책 방향과 재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분석정부는 사회적 가치의 분배 주체로서 정치 역할이 중요하며, 부의 재배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문재인 정부의 소득 주도 성장과 윤석열 정부의 민간 주도 성장 사이에서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으며, 문재인 정부 때 근로 소득 하락과 가계 레버리지 증가로 인해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 민간 주도의 성장은 방향성이 맞지만, 현재 AI 산업과 반도체 관련 산업은 정부의 주도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 재정 정책은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되어야 하며, 경제 조율을 위해서는 재정 지출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 구조적 문제를 인식하고 기업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는 주장이 있으며, 가계 부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23]
  • 25. 가계 부채 문제와 한국 경제의 미래가계부채 문제는 한국만의 것이 아니며, 모든 제조 국가에서 증가하고 있다.
  • 한국은 재정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되며, 이는 국가 신용 등급이 높음을 의미한다.
  • 앞으로 투자의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이는 기업의 이익이 가계로 전이되는 것을 포함한다.
  • 가계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부 자산 재배치가 중요하다.
  • 마지막으로, 일본의 사례를 통해 한국도 금융시장을 변화시키고 투자 기회를 확장해야 한다.[24]
  • 26. ️투자자 교육과 한국의 자산 정책에 대한 논의투자자들을 직접 만나고 교육을 하며 많은 중요성을 느꼈고, 일본의 자산 배증 정책과 한국의 정치적 함의를 연결하여 공부하자는 제안을 했다.
  • 이 과정에서 부동산, 정부 재정, 세금 문제 등 다양한 중요 이슈를 조명하며 긴장이 감돌았다.
  • 또한, 애널리스트들이 주가의 등락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이 상장된 회사들의 투자 수익률에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리포트를 설명하며, 내용은 영상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니 꼭 읽어보라고 말했다.
  • 가을을 맞아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5]

한국의 잃어버릴 30년이라는 제목처럼 한국 경제의 위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초고령화 사회, 부동산 양극화, 자산 부동산 편중, 내수경제 침체, 국가부채 역대급 증가, 기업구조조정 등등 한국 경제가 처한 위기 상황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해야한다는 주요 내용이네요.

부동산 양극화는 돈 있고 빽있는 사람들이 다 해먹고 나니 이제와서 양극화를 걱정해야한다는 내용이라는 생각에 그닥 와닿지 않지만, 서울로 서울주변 수도권으로 일자리가 편중되다 보니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자산의 부동산 편중된 부분을 금융자산으로 전향해야하는 부분은 저도 공감합니다. 초고령화 사회와도 연결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미 선진국들은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며 거기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생활하는것이 보편화 되어있으니까요.

연장하여 국내 금투세를 폐지하네 마네 하는데... 정치적 수단일 뿐,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아니므로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돈많은 사람들이 세금때문에 떠나버리면 국내 주식은 누가하나요?? 지금도 개미들이 처한 상황이 좋지않은데 말이죠..ㅠㅠ

앞으로의 금리인하도 마냥 좋지만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하...국가부채...할말하않입니다...기업 구조조정 부분이 가장 와닿는 부분인데..저희회사도 희퇴를 관계사까지 퍼져서 진행중이랍니다. ㅠ 곧 있을 임원인사와 함께 조직개편 및 2차 희망퇴직도 예상이되고 있어 우울하네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승리할 수 있으니, 좋은 내용의 유투브 보시고 나름의 대응책을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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